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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ING생명이 비욘드 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오렌지 진’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ING생명의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상품 판매를 기념해 추진됐다.
ING생명은 이번 행사는 패션과 보험이 어우러진 최초의 협업으로 2030층을 대상으로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오렌지 변액연금보험’ 마케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유연하고 당당한 젊음을 위한 연금보험’이라는 상품 콘셉트를 젊은층의 필수 아이템인 ‘진 (Jean)’에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최근 인기몰이 중인 비욘드 클로젯의 대표 고태용씨가 직접 참여해 기대감이 급증하고 있다.
한편,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오렌지 진’은 ING생명은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증정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