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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오후 4시 전용부두에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인천해경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해상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비 임무를 수행하는 1천t급 경비함정에 승선, 해상안전 동영상 시청과 함께 함정을 둘러보고 장비를 직접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해양경찰 정복 입기, 해양오염 사진전, 종이배 접기, 페이스페인팅과 경비함정에 착륙해있는 헬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죤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오전 10시와 오후 3시에는 세계에 3대뿐인 초대형 공기부양정을 타고 인천 앞바다를 직접 순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돼 있다.
단, 한 회당 선착순 150명에 한해 승선체험이 가능해 탑승 시간에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육상에서는 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관현악단의 연주와 마술 공연도 펼쳐진다.
견학 희망자는 별도의 신청없이 인천해경 전용부두(인천광역시 중구 축항대로10)로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해경 홍보실(032-650-2212/2312/29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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