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종단열차 개통 1주년을 맞는 행사가 이시종 지사와 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 류한우 단양군수, 박세복 영동군수, 김광호 충북도부교육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일 10시 20분에 단양군 단양역에서 개최됐다.
이시종 지사와 일행은 오전 8시 30분 청주에서 충북종단열차를 탑승했고, 앞서 박세복 영동군수는 7시에 기차에 올라 오전 10시 20분 단양역에 도착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에 이어 충청북도와 도의회, 도교육청, 단양군, 영동군은 교류협약을 체결하여 양 지역 주민의 원활한 왕래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주민의식을 하나로 묶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영동에서 단양까지 3시간 20분 소요됐고 요금은 1만4500원을 지불했지만 직접 열차를 타보니 좋았다”면서, “이는 이시종 지사가 낙후된 남부권과 북부권이 상생하여 충북경제 4%실현에 도움이 되어달라는 획기적인 사업”이라고 소개하고, 영동군도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동군과 단양군의 군정 슬로건이 비슷하다면서 양 지자체가 협의하여 좋은 관광 상품을 만들어 영동군과 단양군이 함께하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6기 이시종 지사의 역점사업 중 하나인 충북종단열차는 개통 1주년을 맞아 도내 관광활성화는 물론 주민의식을 하나로 묶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충북경제에 크게 이바지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상뉴스는 아래의 원본기사 보기:cbreaknews.com 또는 충북브레이크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www.cbreaknews.com)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