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대 교정, 충북지역 중·고등학교 소풍 및 체험학습장으로 부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5/03 [19:59]
▲ 충주 예성여자고등학교 학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북대 홍보부 권오인     © 임창용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도내 중?고등학교 소풍 및 현장체험학습, 졸업앨범 촬영지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충북대학교 캠퍼스 교정은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지역민 뿐 아닌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5월 1일에는 충주시 예성여자고등학교, 충주 국원고등학교, 청주 경덕중학교, 청주 청운중학교 학생들이 소풍 및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충북대학교를 찾았다.

 

이날 충북대학교를 찾은 충주 예성여자고등학교 한 학생은 “놀이공원이나 관광지로 소풍가고 싶어서 처음에 충북대학교로 간다는 말에 큰 기대는 안했는데 도착해서 보니 오빠 언니들도 너무 멋지고, 학교가 너무 아름답고 평화롭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충북대학교에 꼭 오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충북대학교 관계자는 5월에도 청주외국어고등학교, 충북대학교사범대부설고등학교 등 많은 중?고등학교가 방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c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