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여수시장이 이낙연 전남지사와 함께 해외 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 세일즈 행정에 나선다.
여수시는 11일 주 시장은 독일과 이탈리아의 선진 석유화학 기업방문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첫 방문지로 이날 독일 만하임을 시찰하는 주 시장은 세계 최대의 석유화학 기업인 바스프 본사를 방문, 기업관계자 면담을 통해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의 확장사업을 구체적으로 협의한다.
이어 12일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베르살리스사를 방문해 전남도와 롯데케미칼, 베르살리스와 함께 1,500억원 규모의 합성 고무 생산 공장 신설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밀라노 방문길에는 2015밀라노 EXPO가 개최되고 있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도시 시장으로서 밀라노 시장과 면담을 갖고 박람회와 관련한 양도시간의 상호 관심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 세계 아름다운 만 클럽 갈립-거 회장 초청으로 유럽 순방길 인근에 있는 터키 보드룸과 그리스 팟모스를 찾아 관계자들과의 면담에 이어 해양시설을 견학해 세계 아름다운 만 클럽과 교류 홍보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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