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인제지회 실천결의 대회가 지난9일 동방상지연수원(인제지회)에서 지역내 기관 단체장, 노인회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 ▲ 좌측으로부터 황일선 총재, 임승재 총재, 민관식 총재단의 모습 ©김양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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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이정환 대표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씀처럼 ‘무실역행’으로 실천하고 물질만능주의에 빠져버린 정신상태를 이제는 우리도 전국민 정신혁명을 하지 않고는 ‘세월호사건’이나 ‘성완종사건’으로 국력을 상실하고 모처럼 온 통일조국을 만들 기회를 놓치고 말 것 이며 이에 충효예 및 세계평화실천운동본부의 두 사단법인에서는 새정신운동을 통한 교육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미래의 다음 세대들에게 훌륭한 유산을 남겨줄 의무와 책임이 있음을 강조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순선 인제군수 및 다수의 군의회 의원등 많은 관심과 격려사를 통해 이 고장에 동방상지연수원을 통하여 충효예의 정신사상이 인제군 전역에 파급 실천 될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 냈었다.
가나안농군학교 김종억 박사도 격려사를 통해 교육이념은 근로,봉사,희생이며 교육목적은 정신교육,공동체교육,지도자교육,전인교육을 통해 사회지도자를 양성하여야 하며 또한 교육목표도 올바른 인생관 및 정체성 확립, 자기극복을 통한 개척정신의 생활화, 효 사상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가정윤리등 함께사는 시민의식 및 공동체의식 함양으로 갈 때 만이 올바른 국가관이 확립이 될 수 있다고 격려사를 가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충효예실천운동본부 인제지회 지회장이며 동방상지연수원 원장이신 김지한씨는 ‘도화실(복사꽃 피는마을) 과 ’동방상지연수원을‘ 운영하면서 충효예의 실천 덕목과 한자교육의 필요성 등을 강의 하면서 틈틈이 인제군 80여개의 노인회를 15여년간 봉사해 오심으로 몸소 충효예를 실천하 며 정신순화 교육을 통하여 매년 충효예 결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