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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부산시당, '100분간 통통 튀는 정책 토크 콘서트' 27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5/26 [13:40]
 
 
▲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     ©배종태 기자
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유재중)은 27일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교육주체의 역할"을 주제로 100분간 '통통튀는 정책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는 이날 오후 2시남구 대연4동 가람아트홀에서 유재중(시당위원장,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부산교육대 하윤수  총장, 강기수(동아대 교육학과) 교수, 정병화(부산시교육청 시민교육협의회 부위원장), 박희영(금정경찰서) 경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학교폭력의 현실과 대응방안과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한 학교, 학부모, 사회의 역할' 등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자녀의 행복과 교육에 관심 있는 여성 누구나 참석해도 된다. 

유재중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학교문제중 그 심각성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는 학교폭력의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해결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논한다"면서 "또한 인성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 및 정책화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실현되는 부산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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