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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15년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건전한 성문화 · 건강한 직장문화 제공 차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6/19 [14:47]

 

▲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폭력예방(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통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정남일 전문 강사를 초빙 "서로 존중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폭력예방(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정남일 전문 강사를 초빙 서로 존중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직장내 성희롱 발생시 처리절차 및 조치, 성희롱 피해 근로자 고충상담 및 구제절차, 성매매 방지 및 처벌에 관한 법령의 내용 등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통해 건강한 직장문화 제공을 위해 마련돼 각별한 의미가 담겨졌다.
 
정 강사는 교육에서 직장내 성희롱은 상대방의 동의 없는,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했을 경우 해당되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인식할 수 있어 왜곡된 성 인식을 바로잡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은 4대악 근절 및 아동여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안군 아동, 여성보호연대 구성 및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하는 등 아동, 여성 성폭력 방지 및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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