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27일 '해양재난과정과 안전관리'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제2회 해양경비안전 학술세미나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해양재난과 안전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것이며, 참석자는 자체 교수요원을 비롯한 국.내외 해양분야의 재난전문가로 그 범위를 넓혔다.
특히 번참석자는 한국해양대,목포해양대,해양수산연구원 등 국내 해양전문가와 미국해양경비대(USCG),일본해상보안청 외국 해양전문가들이 참석해 연안여객선 안전관리 법제에 관한 소고 등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이번학술세미나는 국.내외의 다양한 해양안전 전문가를 어렵게 초대해 개최하는 만큼 수준높은 발표와 토론이 될 것"이라며 "해양재난 및 안전관리의 지식을 강화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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