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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바다를 횡단하는 (주)여수해상케이블카(대표 추동연)가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관을 통해 여수관광 알리기에 나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여수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해상케이블카는 구도심권의 활성화는 물론 천만 관광도시 여수를 전국에 알리는데 첨병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 동안 선수단과 운영진에 한해 50%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여수시 학동 정모(52·사업)씨는 "해상케이블카가 여수에 생겨 자랑스럽다"며 "무엇보다 구 도심권이 살아나서 지역경제에도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