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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크로스, 에이트차이나 “중국 통합마케팅(IMC) 중국진출 본격화”

김양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0 [12:11]

코스닥상장사 코아크로스(대표 최정곤)가 중국 통합마케팅(IMC : Integrated MarketingCommunication)

전문기업으로 신규사업 구조를 변경하여, 중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이를 위해 코아크로스는, 중국 통합마케팅(IMC) 전문기업인 에이트차이나(대표 장지훈)와 인적결합을 통해 신규사업부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 단체사진     ©김양진

 

통합마케팅(IMC)은 강력하고 통일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비자를 구매행동으로 이끌기 위해 광고와 같은 단일 커뮤니케이션 수단 외에 표적 청중에게 도달하는데 있어 가장 효과적인 시스템이다.

 

국내의 중국 통합마케팅(IMC) 전문기업인 에이트차이나는 중국의 대기업 다롄완다그룹 및 완다스크린(IMAX)광고의 독점광고계약, 중국 초상은행 VVVIP 독점마케팅, 중국 충칭직할시 위성방송국, 랴오닝성 위성방송국, 안휘성위성방송국의 한국특집(관광, 문화예술, 의류, 화장품, 의료산업 등)프로그램을 제작 및 방송하여 중국의 각 기업들에게 신뢰와 능력을 인정받은 중국 통합마케팅 전문기업이다.

 

코아크로스와 에이트차이나의 인적결합을 통한 신사업 1단계로, 20159월 중국 CCTV 홈 쇼핑 총괄국장 및 MD 책임자 20명의 실사방문단이 아시아최초로 한국을 방문, 에코리즘 뷰티 명품제품 및 한국의 우수 제품을 선정 및 계약하여 10월부터 중국 전역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중국 동방TV 홈쇼핑, 중국 호남TV 홈쇼핑, 중국 인민방송국 홈쇼핑, 중국 국제방송국 홈쇼핑 등 매출순위 15위안의 중국 홈쇼핑방송국 12개사 및 MD 총괄책임자 35명이 한국을 방문하여, 코아크로스와 중국 홈쇼핑 방송국과 각 제품별 판매 계약을 하고. 11월부터 중국 각 방송국 홈 쇼핑 채널을 통해 중국 전역에 판매를 진행한다.

 

코아크로스 관계자에 따르면지난 4월부터~5월까지 진행된 중국의 각 방송국 홈쇼핑 관계자들의 한국 사전답사를 통해, 한국의 중소기업 명품제품들을 선정하여 이번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코아크로스 최정곤대표 중국 상맹그룹 무웨이대표     ©김양진

한편, 중국의 대형 패션그룹 상맹그룹(대표:무웨이) 회장단 및 임원진이 한국을 찾아 한국의 대표 패션·뷰티 산업과의  교류를 한국의 세인인터내셔널(대표: 배성철), 코아크로스(대표: 최정곤)와 공동협약식을 맺고 본격화한다.

 

중국 충칭(重慶)의 대형 패션그룹 상맹(尙盟)패션그룹주식유한공사(이하 상맹그룹)71일 대구를 시작으로 76~10일까지 한국의 수도 서울을 방문했다. 한국의 패션·뷰티 관련 기업들과 향후 한국의 대표 패션 및 뷰티 플랫폼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다.상맹그룹은 중국 4개 직할시 중 하나인 충칭에서 패션·웨딩·뷰티·미용·의료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대형 패션그룹으로, 20여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에 있다. 중국 내에서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전시·판매·홍보하는 명품 한국관을 준비하기 위해, 이번 한국을 실사 방문하였으며, 내년 6월초 충칭에 대규모 명품 한국관성공 개관을 위해 상맹그룹 회장단이 직접 한국의 대표 브랜드 및 제품 품평회를 갖기 위해 한국을 방문 했다.

 

이번 상맹그룹 실사 방문단 한국 공동주관사인 세인인터내셔널, 코아크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패션·뷰티와 관련한 한국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중국 시장에 선보이고자 한다. 그동안 여러가지 한계로 중국진출이 어려웠던 한국 중소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고, 79일 목요일 서울에서 중국 상맹그룹, 세인인터내셔널, 코아크로스” 3개 기업 공동으로 중국 충칭 상맹그룹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국의 명품 패션 & 화장품의 중국 충칭 진출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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