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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FIVA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광안리해수욕장서 27일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7/24 [17:42]
▲ (자료:수영구, 한국비치발리볼 연맹 제공)     © 배종태 기자

2015 FIVA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는 2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 네덜란드, 슬로바키아, 캐나다, 체코, 미국 등 총 6개국 7개팀이 참가해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수영구는 발리볼 경기장을 광안리해수욕장 특설 이벤트존 내에 설치하고, 각종 대형공연과 콘서트 , 특색 있는 기업체 행사 등을 개최 할 계획이다.

대회가 진행될 광안리 해수욕장은 뒷산인 금련산에서 내린 질 좋은 사질에 완연한 반월형으로 휘어진 사장으로 전국적으로 이름나 있다.

▲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 배종태 기자

 
또한 해수욕장 주변에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레스토랑과 300여 곳의 횟집, 회센터, 언양불고기, 콩나물해장국 골목과 특색있는 카페거리가있다. 

수영구는 해수욕장에 야외상설무대를 설치하여 각종 공연이 상시 열리고 있다. 해변 모래사장에서 가까운 곳에 수변공원, 해변공원, 청소년수련원, 해양레포츠센터 가 있어 바나나보트, 윈드서핑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천혜의 피서지다.

수영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비치발리볼의 계절이 돌아왔다"면서 "권위 있는 세계대회를 광안리해수욕장에 유치함으로써 피서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한여름의 색다른 추억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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