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 진서면 "힐링 청결의 날" 실시

올 여름휴가는 천년고찰 내소사서 깨끗한 자연과 함께!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7 [11:43]
▲  부안군 진서면 입암마을 주민들은 최근 "7월 진서 힐링 청결의 날"을 맞아 도로변 청소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진서면은 ‘7월 진서 힐링 청결의 날을 최근 석포리 내소사 입구에서 직원과 입암마을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해 실시했다.

 

내소사가 터를 잡고 있는 입암마을은 신선철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청결운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7월 진서 힐링 청결의 날을 맞아 도로변 청소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내소사는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시원한 전나무 숲길,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으로 사계철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 관광지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의 영향으로 현재까지는 예년에 비해 관람객이 다소 줄었지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허정석 진서면 부면장은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 시작 전에 진서면의 대표 관광지인내소사 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앞으로도 매월 주민들과 함께하는 동행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서면은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 하천하구 쓰레기, 해양환경 개선사업 등을 활용,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말의 경우 도로변 쓰레기 없는 날운영 등 시가지 주변 상가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을 자체토록 홍보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