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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것이 최고의 보약입니다”.
전북 부안군보건소가 실시한 “제1기 한방 양생 걷기 대학 참여자 조사결과” 남성(40%)보다는 여성(60%)이, 70대 미만(34%)보다는 70대 이상(66%)의 참여율이 높았으며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만족한다 100% ‧ 다시 참여 하겠다 87% 등 만성질환 지속적 관리는 물론 지역사회 건강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설문 조사결과를 밑거름으로 “제2기 한의약물리요법실 한방 양생 걷기 대학” 참여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유증자로 참여 희망 지역주민 50명(평길-매창공원둘레 25명, 산길-성황산 25명)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신규 우선)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한의약물리요법실 한방 양생 걷기 대학”은 주 2~3회씩 총 10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31일 통합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첫 출발을 알린다.
기초건강 측정, 한방 양생 걷기 이론 실기, 기공체조, 명상, 걷기 개별지도, 인지증진 등 관절에 무리를 최소화하면서 근력을 강화하고 몸과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실시된다.
한편, 부안군보건소 한 관계자는 “다빈도질환군인 관절염질환자의 통증완화 및 감소를 위한 통합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