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안군청 로비, 사진공모전 입선작품 전시

9월 4일까지 금 · 은상 수상작 등 282점 여행 속으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8/06 [12:08]
▲  제3회 부안 전국 사진공모전 입선작품이 다음달 4일까지 부안군청 로비에 전시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금상 수상작(별빛아래서).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은상 수상작(하늘을 달리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3회 부안 전국 사진공모전 입선작품이 오는 94일까지 부안군청 로비에 전시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안지부(대표 한택영)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작가 372명이 1,447점을 출품, 5회에 걸쳐 채점과 자유토론을 거쳐 282점의 입선작품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달 25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황은선 작가의 별빛 아래서는 변산 해안도로에서 촬영한 것으로 비바람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해주는 아름다운 나무 두 그루를 주제로 우주 전체를 깊숙이 보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최시영 작가의 하늘을 달리다는 앵글이나 색채가 시원하게 표현돼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안군 민원소통과 한 관계자는 전시된 작품들은 앵글을 통해 바라보는 사물을 과장되지 않고 진솔하게 표현해 작가의 의도를 깔끔하게 표현하고 있다관람자는 풍경에서의 여유와 작업 현장의 열정을 담은 사진을 보면서 작가의 여행에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