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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동천 복원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일본의 수변도시 사례로 동천 복원을 위한 도심재생 활성화 벤치마킹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8/20 [08:59]
 
▲ 새누리당 이헌승 의원      © 배종태 기자

새누리당 이헌승 의원은‘동천 복원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20일 오후 2시에 부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동천재생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용역 수행기관인 부산발전연구원의 양진우 박사가 수질개선 등 '동천재생에서 가장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점과 중장기적인 추진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또 김해창 경성대 교수와 다카하시카츠히코(TAKAHASHI Katsuhiko) 일본 물 환경 맵 전국 실행위원회 사무국 대표의 공동협력 발제로  일본의 오사카 도톤보리천 등 선진 외국도시들의 사례를 발표한다. 사례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살고 싶은 수변도시로 재탄생 할 수 있었는지 소프트전략을 중심으로 살펴 보고, 동천 복원을 위한 도심재생 활성화에 벤치마킹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안장혁 동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종문 부산광역시 기후환경국장, 심규락 부산진구 창조도시국장, 한영숙 싸이트플래닝건축사무소 사무처장, 최대현 한국강살리기 네트워크 사무처장, 이용희 숨쉬는 동천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헌승 의원은 “동천 복원이 바로 도심의 재생이고 부산의 부활을 의미한다"며 “오사카 도톤보리천 등 선진외국의 수변도시 사례들을 잘 벤치마킹해서 우리 부산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살고 싶은 수변도시로 재탄생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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