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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전선 접경지역 고성 명파리 주민대피 상황

강대업 기자 | 기사입력 2015/08/22 [15:45]
 ▲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동부전선의 끝 접경지역 고성 명파리 마을도 8.22일 14:30 주민대피 안내 방송이 나가고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강원 강대업 기자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동부전선의 끝 접경지역 고성 명파리 마을도 8.22일 14:30 주민대피 안내 방송이 나가고 주민들이 안전지대로 대피하고 있다.


마을 방송은 “북한의 포격 도발로 위험 상황이 이어져 명파리에도 비상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대진초등학교 체육관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은 3시 30분까지 마을회관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간단한 생활용품과 침구, 비상약을 준비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긴장된 모습으로 속속 마을회관 앞으로 모여 대피소로 이동할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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