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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카드 사기로 인한 연간 피해액 약 86억 달러

젬알토, 미국 데빗 네트워크 얼라이언스에 EMV 컨설팅 서비스 공급

이승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8/23 [14:33]

(브레이크뉴스 이승재 기자) 금융거래, 모바일 서비스, 공공 및 사유 클라우드, 전자 의료 보검 시스템, 전자 정무 서비스 방문, 인터넷과 사물인터넷, 대중교통 발권 시스템의 보안성을 강화하면 세계 디지털보안 분야 선도 기업으로 떠오른 젬알토가 미국 데빗 네트워크 사업자 컨소시엄인 데빗 네트워크 얼라이언스(DNA)에 EMV 컨설팅 서비스를 공급한다.

 

젬알토의 EMV 앨리니스 컨설팅 서비스는 EMV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DNA가 사업을 구상하고 시장에 출시하기까지의 시간을 대폭 단축하게 된다.

 

폴 토마소프스키 DNA 는 “젬알토는 포괄적 컨설팅 프로그램을 공급해 시장성에 대한 DNA AID의 사양을 검증했다”면서 “우리는 DNA의 사양에 대한 젬알토의 EMV 전문가 리뷰를 통해 제품 공급에 나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카드 사기로 인한 미국 내 연간 피해액이 약 86억 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EMV는 POS(판매시점관리)부터 위조카드에 이르기까지 사기범죄 발생을 대폭 감소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젬알토의 북미 지역 보안결제 부문을 전담하는 베르트랑 노프 팀장은 “젬알토의 컨설팅 전문가들은 54개국 150곳 이상의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단순한 카드 교체를 넘어 비접촉, 모바일 등 다른 형태의 결제 방식에 대한 고객사의 사업, 기술적 고려사항을 개략적으로 제시한다”면서 “전세계에 걸쳐 수백 차례 진행한 칩 공급과 30억 장이 넘는 EMV 카드 발급 경험을 바탕으로 DNA 솔루션의 시장성을 검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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