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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은 22일 해남 계곡 가학산 휴양림을 찾아 자연보호 활동과 더불어 클럽 회원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야유회에는 해남클럽 소속인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한 양옥년 전총재, 이병채.이화봉.정광일.박순태.김일 전회장 등 30여명의 회원과 회원가족들이 참가했으며 회원들은 세계 최고의 봉사단체인 라이온스의 회원으로서 다시한번 그 위상을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대한 클럽의 활동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광배 회장은 “우리 모두가 서로 양보하고 조금씩만 더 배려하는 마음으로 회원간 단합하고 그 바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가자”고 당부하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를 맞이하고 보니 또 다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에 함께한 회원들은 결의를 통해 “세계최고의 봉사단체에서 함께 봉사를 할 수 있어 무안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회원 증강과 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적극적인 참여를 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오늘 행사를 가진 해남라이온스클럽은 해남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We serve)’를 모토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를 지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355복합지구 의장을 지낸 양옥년 라이온을 배출한 전국 라이온스클럽 중에서도 명문클럽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남여성라이온스클럽을 탄생시켰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클럽과 자매를 맺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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