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승재 기자) 사물인터넷과 자동차를 결합한 기업 중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은 ‘구글’이다. 구글은 2010년 자율주행 실험에 성공한 뒤 무인차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구글은 “5년 안에 일반인도 무인차를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8년까지 무인차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구글이 한 발 앞서 나가자 완성차 업체들도 앞다퉈 무인차 개발에 뛰어들었다. 독일의 벤츠와 아우디, 일본 도요타 등 2020년에 무인차를 내놓을 예정이다. 또 국내 자동차 기업인 현대자동차도 구글글라스와 연동되는 앱을 제네시스에 담을 예정이다.
무인차가 늘면 시각 장애인이나 운전대 잡기가 부담스러운 사람, 고령인구도 부담 없이 운전할 수 있게 된다. 자동차가 알아서 움직이기 때문에 음주운전도 사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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