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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 참석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8/23 [17:35]

(무안=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이 23일 오후 4시 30분, 해남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에서 열린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에 참석했다.

지난 1991년에 시작한 땅끝해남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올해로 24회째로 8월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땅끝해남에서 개최되었고 판소리, 무용, 고법, 기악(관악.현악.산조.가야금병창) 4종목에서 일반, 명인부, 일반부, 신인부, 노인부, 학생부 등으로 경쟁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은 인사말에서 “문예와 충절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우리 해남은 임방울 선생의 유일한 후계자인 아쟁 산조의 창시자인 정철호 선생과 판소리 고법 추정남 선생들을 배출한 국악의 고장이다.”라고 하면서 “이틀 동안 열심히 경연을 펼쳐주신 국악인 여러분들께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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