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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학부에 재학중인 임도균씨(20세)가 남자 +100Kg급에서, 김시나브로씨(19세)는 여자 –63Kg급에서 각 각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이의현씨(20세)는 여자 –52Kg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근 문체부와 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가 주관한 대학운동부평가 및 지원사업에 선정된 경운대학교는 보다 많은 선수들을 발굴 육성해 한국 스포츠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의 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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