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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어S2' 예약판매 2시간 만에 완판된 사연

예약판매 시작하자 삼성 스토어 접속 폭주...실제 완판은 1시간 안팎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5/09/18 [15:12]
▲ 예약판매 2시간도 안 돼 물건이 동나 소비자를 놀라게 한 삼성 기어S2와 기어S2 클래식.     © 사진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새로 내놓은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2' '기어S2 클래식'이 예약판매를 시작한 후 2시간 만에 완판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9월18일 오전 9시부터 자사 온라인 상점인 삼성 스토어(http://store.samsung.com/sec)에서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2'를 100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그런데 1000대의 분량이 모두 팔려나간 시점은 오전 10시 40분께로 완판까지는 2시간도 채 안 걸렸다.

 

삼성 스토어 사이트는 접속 폭주로 한때 사이트가 마비돼 실제 완판까지 걸린 시간은 1시간 안팎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예약 판매된 모델은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기어S2'와 '기어S2 클래식' 2개 제품이다. 출고가는 기어S2가 33만3300원, 기어S2 클래식이 37만4천원이며 정식 출시일은 10월2일이다. 삼성전자는 '기어S2' 예약 구매자에게 기어S2 무선 충전 도크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동통신사인 KT와 LG유플러스도 이날 오전부터 각각 50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에 들어갔다.


원본 기사 보기:love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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