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민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자 헌혈증 300매를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헌혈증 기부는 교육원의 원훈인'명예, 용기, 헌신'의 정신에 기반하여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교육중인 신임 해양경찰교육생들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헌혈에 동참하는 인원은 교직원 40여명, 전문과정 교육생 30여명, 신임해양경찰교육생 50여명 등 120여명이 동참한다.
이주성 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이 직접 최석환 광주전남지부 혈액원장에게 전달식을 통해 헌혈증을 기증하게 되며 전달된 헌혈증은 대한적십자 혈액원에서 보관하다가 헌혈증서를 필요로 하는 지역민들에게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 관계자는 "헌혈증 기부 행사는 해양경비 안전교육원이 국민들을 위한 봉사 활동의 하나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발굴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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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