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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 부안군수 쉬지 않고 달려왔다! (2)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 작은 것부터 성공시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26 [13:35]

 

▲  김종규 군수가 따뜻한 나눔의 문화와 봉사정신을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 하반기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여받은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군수가 지난해 12월 1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회 G마켓, 옥션, 지자체 e-마케팅 페어 시상식”에서 종합 대상인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1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김종규 군수가 지난 7월 16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로부터 최우수상을 건네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가 취임 2년차를 맞아 오복오감정책과 소통공감동행행정, 행정 3대 원칙(서비스마인드창조행정) 등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통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김 군수는 민선 6기 출범 이후 정부는 물론 광역지자체, NAB선정위원회, 한국축제콘텐츠협회, 이베이코리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등 다양한 기관단체가 시행한 평가에서 30여 차례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기쁨을 만끽했다.

 

부안군이 주인공으로 수상 무대에 오른 뒤안길을 거슬러 올라가 살펴보면 먼저, 지난해 천년의 솜씨부안참뽕 국가브랜드 대상,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6회 지방자치단체 e-마케팅 페어 해양수산부장관상,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기초단체장 선거공보분야 최우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지방재정 균형집행 최우수, 치매관리사업 최우수 등 지난해 시행된 다양한 분야의 평가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김 군수는 올 들어서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15 전국 기초지자체 공약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소통분야 최우수민선 6기 전국 기초지자체 공약실천계획평가 최우수 등 군민과 함께하는 거버넌스 군정에 대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5 재정조기집행 전북 군부 최우수기관, 마실 일사천리서비스 정부3.0 협업 우수사례 국무총리상, 2015 국가브랜드대상(천년의 솜씨·부안참뽕) 3년 연속 대상 등 릴레이 수상도 이어가는 저력을 드러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는 군민과 소통공감동행하는 행정이 높이 평가돼 3개 분야 최우수를 수상하는 3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처럼 부안군정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유무형의 다양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한 밑거름 역할에 언제나 노점홍 부안 부군수를 직원 700여 공직자들이 의지를 하나로 결집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중에서도 과거 국책사업 유치 과정에서의 분열과 낙후된 지역 인프라, 침체된 지역경제,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잃어버린 부안군민들의 자긍심을 회복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로 꼽힌다.

 

실제로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되고 소통동행화합을 통해 첫 소도읍 거리축제로 치러진 “2015 부안마실축제에 무려 30여만명이 찾은 한 거리축제로 성공시키면서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는 등 부안 군민들은 자신감을 얻고 소동의 힘을 알았으며 성공하는 습관을 갖게 됐다.

 

이는 곧 부안에 대한 자긍심으로 이어졌으며 부안군정 역시 다양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군민들의 자긍심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있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민선 6기 오복오감정책, 동 행정을 통해 지역갈등과 열악한 지역여건을 넘어 새로운 희망을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군민과 함께 소통하면서 작은 것부터 성공시키고 다양한 정책들이 각종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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