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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한국관광산업학회가 수여하는 한국관광산업대상을 수상했다.
부안군은 천혜의 자연경관 및 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7월 민선 6기 출범 이후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 무대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의 경우 총 4개 분야로 지자체부문은 전북도가, 축제부문은 광주광역시 동구청, 관광마케팅부문은 부산광역시 중구청, 관광 상품부문은 부안군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여유와 힐링이 가득한 축복의 땅 부안이 새만금 시대 서해안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인정받고 있다”며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부안을 찾아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광산업협회는 매년 지역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지자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지방자치단체, 축제, 관광마케팅, 관광상품개발 등 4개 부문별로 대상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
한편, 1987년에 창립된 한국관광산업학회는 관광분야 교수와 연구원, 전문가 등 700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시상식은 25일 전주대 스타센터에서 열린 2015 한국관광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렸다.
한국관광산업학회는 매년 2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에는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관광분야 교수, 연구원, 전문가, 대학원생 및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