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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능 분야 최고수를 찾아라..제1회 광양시 용접기능 경기대회

13일~14일, 소공인기업 이미지 개선 및 전문성 홍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1/13 [12:51]

전남 광양시는 13일부터 이틀간 (사)광양만권HRD센터 실습장에서 광양시 용접기능분야의 최고수를 가리는 ‘제1회 광양시 용접기능 경기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소공인업체를 대표한 기능인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공인기업체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다지고 우수 기능인으로서의 자부심 고취와 금속가공 분야 전문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광양금속가공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사)광양만권HRD센터가 공동주관하며 시상부문은 소공인반, 일반재직자반, 미취업자반 3개 부문으로 운영이 되며, 100여 명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13일에는 미취업자반 예선과 본선이, 14일에는 소공인반과 일반재직자반의 예선과 본선의 경기일정으로 운영된다.

부문별 우수자에게는 금상(전남도지사상), 은상(광양시장상), 동상(대회주관기관상)과 부상이 수여되며, 시상은 평가 후 별도의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정희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 기능인을 발굴해 소공인기업의 이미지 개선과 기업성장의 원동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기적으로 소공인 자체 기능경진대회 개최를 목표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역량 강화와 센터 추진사업에 대한 소공인들의 참여를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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