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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서는 수료증을 전달하고, 교육 참여 태도가 우수한 학생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더불어 대구대 도용태 교수가 ‘지능화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2014년부터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설치를 인가받아 운영해 온 대구대 글로벌브릿지 정보영재교육원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초·중·고교생 30명을 대상으로 기초, 심화, 사사(멘토과정) 총 3개의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총 120시간에 걸쳐 주말교육(토요일 수업)과 집중교육,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정보처리 능력을 높인 결과, 올해 정보올림피아드 지역본선대회에 14명이 출전해 8명이 전국대회에 진출해 4명이 입상했다.
또,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가 주관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했고, 2015 공익창조앱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도 초등생으로는 유일하게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사사과정의 학생들은 R&E(Research & Education)를 통해 학생 스스로 프로젝트를 구성해 운영하는 경험을 쌓고 한국정보화학회가 주관한 중고등학생 논문경진대회에서 자신의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연구능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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