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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교수학습지원센터, 방학캠프 첫 특강 열어

사람도서관 아울러 박성익 대표의 책 주제의 강연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21 [17:2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센터장 김홍)는 동계방학 기간을 통해 '1등이 아닌 아주 특별한 나를 만드는 과정'인 '방학캠프 둑(DOOC-DHU Only One Camp)'을 실시하고 있다.
▲ 사람도서관 아울러 박성익 대표의 특강     © 대구한의대 제공
 
방학캠프 둑(DOOC)은 꿈(Dream), 기회(Opportunity), 창조(Creative)라는 세 가지 트랙을 두고 트랙별 목적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특강을 진행한다.
 
꿈트랙 프로그램으로 21일 교내 학술정보관에서 재학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도서관 '아울러' 박성익 대표의 '살아 있는 책을 만납니다. 사람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
 
박성익 대표는 “어린 시절 겪었던 상처와 아픔이 성장의 동력이 되고, 그 과정을 겪으면서 만들어지는 것이 사람도서관이라.”며 “어떤 상황 어느 순간이든 그것으로부터 성장할 수 있는 요소가 있고, 그것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타인과 나누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을 한 박성익 대표는 경북대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일보, 매일신문, 영남일보, 대구 KBS 아침마당, tvn 크리에이티브코리아 등의 방송출연과 경북대, 단국대, 영남대, 학성고 등 다양한 강의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제3회 소셜벤처 전국경연대회 최우수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청년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최우수팀 선정 등 다양한 수상을 했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아울러와 함께 2015학년도부터 DHU 사람도서관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6명의 사람책을 발간하였으며, 지난달 18일에는 경산여고에 방문해 '경산여고와 함께하는 DHU 사람도서관' 행사를 진행하는 등 대구한의대에서 성장한 건강한 인재가 지역 사회 청소년들에게 재능을 나누어 주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으며, 학생-Teacher, DHU 학습써클, DHU 독서샘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학생의 역량을 강화시켜 건강한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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