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우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11시 여수진남시장 입구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에서 여수 을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심 후보는 미리 배부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여수국가산단 발전을 통해 여수지역 청년일자리 창출과 인구 감소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 "오랜 숙원 정책사업인 ‘한려대교’를 터널이 아닌 교량사업으로 추진해 세계적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오랜 정치경험을 살려 여수를 대한민국 ‘선진화 1번지’로 만들어 선진화의 바람이 대한민국 전체로 번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심정우 예비후보는 2002년 여수시장 출마를 시작으로 3차례의 여수시장 선거 출마와 2008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 등 4차례 선거전에 뛰어들었지만 모두 낙선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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