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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무재해 기업문화 지속 추진

광양제철소서 '2016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자기 주도 안전활동) 페스티벌' 개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3:52]

포스코광양제철소는 13일 '2016 포스코패밀리 안전 SSS 페스티벌'을 열고 올해도 안전활동을 더욱 강화해 무재해 제철소를 지속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회장과 포스코그룹사 및 외주파트너사 대표 등 570여명이 참석해 작년 주요 안전활동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행사 주요 내용은 안전활동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 전파, 포스코패밀리 안전대상 시상, 2016 안전 무재해 기원 영상 시청, 2016 포스코패밀리 안전보건방재 실행전략 공유, 안전다짐 서약 등이다. 


안전대상은 지난해 포스코패밀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우수 활동을 펼친 부서와 회사에게 주는 상으로 △포항 선재부 △광양 에너지부 △포스코켐텍 △포항 외주파트너사 피앤피 △광양 외주파트너사 화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스코는 올해 '절실함이 발현된 자기 주도의 안전활동 정착으로 무재해 실현'을 목표로 △안전 SSS 활동 내실화 △기본의 실천 문화 정착 △보건방재 관리수준 향상 △그룹사 및 해외생산법인 안전수준 레벨업의 4가지 핵심전략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권오준 회장은 "작년에는 2014년에 비해 재해가 크게 감소했지만, 아직 기본을 실천하지 않아 발생하는 사고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이는 재해를 ‘자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직원 전원이 참여한 안전 SSS 활동과 기본의 실천이 포스코 고유의 문화로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안전역량을 높여 안전에서도 POSCO the Great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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