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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소년수련관 자원봉사단 '어울림' 단원 모집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접수, 청소년 20명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1/13 [17:52]
전남 순천시는 13일 청소년수련관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할 제9기『어울림』단원을 오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0명을 모집한다. 

자격은 순천시 관내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 또는 해당 연령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원봉사단원은 월1회 정기회의와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에 참석하고, 지역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지역 내 청소년 관련 실태조사 및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임기는 2월 26일부터 12월까지며, 활동시간 확인 후 상시 봉사활동 확인증이 발급되며 일정 활동 이상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시장 명의 활동인증서가 발급된다.

어울림봉사단은 청소년이 직접 봉사활동 기획에서부터 운영까지 진행하는 청소년주도형 자원봉사 동아리 모임으로 이번에 선발될 청소년들도 자체 회의를 통해 2016년 봉사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게 된다. 

지난해 제8기 어울림봉사단은 냅킨공예, 클레이아트, 종이접기를 직접 배워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활동하였고 농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했다.

한편 순천시 청소년수련관은  어울림봉사단이 결정한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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