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증평 백두장사 김진 선수 환영식 진행

김봉수 기자 | 기사입력 2016/02/16 [21:41]

 

▲ 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5일 2016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에 등극한 김진 선수에 대한 환영식을 가졌다. 사진제공=증평군체육회 경미옥 (C) 김봉수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김봉수 기자=증평군체육회는 지난 15일 오후 6시 2016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에 등극한 김진 선수 환영식을 가졌다.

 

이날 환영식은 박성현상임부회장과 연광영 전무이사의 주재로 열렸으며, 박상임부회장은 포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 선수는 대회3일전 발목 인대가 찢어지는 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연광영 전무이사는 “부상의 투혼을 딛고 새해 좋은 소식을 전해준 김진 선수에게 매우 고맙다”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진 선수는 지난 2014년 보은장사씨름대회와 청양단오장사 씨름대회 및 2015년 제96회 전국체전에서도 16년 만에 증평군에 금메달을 안겨주면서 한국씨름판의 새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