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무의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친다.
여수시는 25일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줄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8가구이며 가구당 30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70세 이상 무의탁 독거노인 중 자가주택 소유자로 다음 달 9일부터 2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한 무의탁 독거노인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며 "수세식화장실과 입식부엌, 양변기 설치 등 주택 개․보수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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