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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보트쇼 10일 개최...최첨단 보트 150여대 전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1:47]
▲ 2016부산국제보트쇼     © 배종태 기자


'해양레저 수도 부산, 푸른 보트의 바다가 활짝 열린다'를 주제로 2016 부산국제보트쇼가 국내외 146개사 참가, 1,052부스에서 150여대의 럭셔리 요트와 최첨단 보트 등이 전시되는 가운데 오는 10~13일까지 해운대 벡스코(BEXCO)와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주최로 올해 3회째를 맞은 부산국제보트쇼는 KIMA(한국해양레저위크) 2016과 연계하여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요트 및 보트 제조업체, 엔진, 부품, 악세서리, 마리나시설 및 서비스, 워터스포츠 등 해양레저산업 관련 주요업체 및 기관들이 대거 참가, 대한민국 해양레저 산업이 총망라된 비즈니스의 장이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IMEA(국제해양전자연합)와 NMEA(전미해양전자협회)가 해외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전년 대비 참가업체가 40여 개사가 늘어난 146개사가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행사로는 수출상담회, 올해의 보트상, 대한민국 보트 디자인공모전 등이 진행된다. 그 밖에도 보트오픈마켓, 카누, 카약, RC보트체험, 보트걸 마린룩 패션쇼, 다양한 경품행사 등 해양레저의 축제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육상과 해상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부산보트쇼는 무료셔틀버스가 벡스코에서 수영만요트경기장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여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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