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 우슈선수단이 지난 27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막내린 제28회 회장배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선발전에서 금 2·은 2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투로종목 태극권과 태극검에 출전한 안용우는 각각 9.38점과 9.55점을 받아 대회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냈다. 또 산타부문 남자일반부 -65kg에 출전한 김용진은 1차전에서 최민준(경기)에 2-0 승, 8강에서 김용규(대구) 2-0 승, 준결승에서 김재겸(대전)에게 2-1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올랐으나 전성진(대구)에게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75kg에 출전한 유성호 역시 1차전 노동현(서울)에게 2-1, 8강전 이석용(대구)에 2-0, 준결승전에서 유영록(경북)에게 기권승을 따내며 결승에 올랐으나 김영광(경북)에게 져 은메달을 따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