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청정 고창군… 도심 더 환해진다

철죽 750주 식재 ⋅ 월곡택지 힐링공원으로 변모될 듯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4/04 [09:27]
▲  고창읍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자와 읍사무소 직원들이 산책을 위해 군민들이 자주 찾는 월곡택지공원을 한층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공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철죽을 식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새봄을 맞아 형형색색의 꽃들이 저마다의 화사함을 뽐내는 꽃들의 향연이 시작된 가운데 생활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차원으로 철죽이 식재됐다.

 

전북 고창읍 월곡택지공원에 식재된 750주의 철죽 뿌리가 활착돼 꽃망울을 터트리면 연분홍 불결이 장관을 이뤄 쾌적한 환경 속에 탐방객들의 시선과 촉감을 한 몸에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읍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자와 읍사무소 직원들이 대거 철죽을 식재한 월곡택지공원은 산책을 위해 군민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한층 아름다운 도심 속 힐링공원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고창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청정한 자연환경을 지키면서 주민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행정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신학준 고창읍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자들과 함께 식재를 진행해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편안한 생활과 따뜻한 고창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 읍장은 "지난해 많은 읍민과 단체들이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땀을 흘려 좋은 성과를 올렸다"며 "올해도 꽃 심기 사업을 체계적으로 펼쳐 아름다운 꽃의 향연을 군민들에게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