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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울 공공기숙사 '순천학사' 입사생 수시 모집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15 [19:52]
전남 순천시는 15일 서울 경기도 등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의 주거 안정과 면학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공공기숙사 ‘순천학사’의 입사생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지역 출신의 학생이 사용하는 ‘순천학사’는 지하 1층, 지상7층의 규모로체력단련실과 커뮤니티실 및 도서관 등 6종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입사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 순천학사 운영비는 시에서 전액부담으로 월12만원의 개인사용료만 내면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지원 자격은 순천시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계속해 순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이면 가능하다. 

또 순천출신 향우의 자녀로 서울특별시 소재 4년제 이상 대학교와 대학원에 다니고 있는 신입생이나 재학생도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연중 수시로 운영되며 선착순 접수에 의해 31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한편 내발산동 공공기숙사는 2014년도에 서울시와 순천시 등 전국의 9개 지자체가 참여해 서울특별시 강서구 수명로1길 131(내발산동)에 건립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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