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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한영대학-LG화학 맞손···맞춤형 재능기부 '눈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15 [21:02]
▲전남 여수 한영대학(총장 임정섭)이 여수산단내 LG화학 화성품공장(공장장 송희윤)과 손잡고 멘토링 제도를 실시한다.      ©여수=김두환기자


국내 첫 석유화학 공정학과를 개설해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전남 여수 한영대학(총장 임정섭)이 여수산단내 LG화학 화성품공장(공장장 송희윤)과 손잡고 멘토링 제도를 실시한다.

한영대학은 이번 멘토링은 LG화학 직원들의 재능기부로 대학 강의실에서 화공환경산업안전과 학생들에게 더 나은 미래와 성공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하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 SAP생산팀 교대조와 모두 4회에 걸쳐 실시하는 멘토링은 학생들과 일대일로 취업진로와 바람직한 회사 생활에 대한 경험을 통해 바른 인재상을 심어주는데 초첨을 맞췄다.

취업·창업센터장인 오철곤 교수는 "카르페디엠(Carfe Diem) 청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하면 된다는 말을 평소 강조해왔다"면서 "학생들이 이 어려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화공환경산업안전과 학과장 이용건 교수는 "전문 교육학습을 통해 인성을 키우고 지식을 향상시켜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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