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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광양만권 입주 기업과 160억원 투자협약 체결

3개 기업 160억원 투자, 고용인원 85명 일자리 창출 기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20 [11:50]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청사 상황실에서 광덕MPT(주), 엔진상사, ㈜한성스틸 등 3개사와 160억원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투자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광양=김두환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0일 청사 상황실에서 광덕MPT(주), 엔진상사, ㈜한성스틸 등 3개사와 160억원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빠른 시일 안에 투자가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기업 중 광덕MPT(주)(대표 김경곤)는 Ball Tank(가스 등 위험물 저장탱크) 전문 제작 회사로 율촌산단 11,571㎡ 부지에 100억원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또 율촌산단 3,330㎡ 부지에 40억원을 투자할 엔진상사(대표 김창임)는 소형 선박 건조 및 관련 부품 제조업체이다. 

이와함께 하이브리드 벽난로 및 철구조물 제작 기업인 ㈜한성스틸(대표 이종순)은 세풍산단 6,600㎡ 부지에 2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권오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부지 매입부터 공장건립 가동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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