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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제21회 바다의 날 '치어 5만미 방류'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25 [15:33]

▲광양제철소는 25일 광양항 일반부두 내 해안공원에서 광양시 어민회 주관 ´제 21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5일 광양항 일반부두 내 해안공원에서 광양시 어민회가 주관하는 '제 21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갖고 치어 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정인화 국회의원 당선자, 여수광양항만공사 선원표 사장, 광양시어민회 회장, 포스코 임직원 등 250여명이 참여해 광양만 바다 환경조성에 마음을 모았다.

광양제철소 김순기 행정부소장은 "치어방류 행사 등을 통해 수산자원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광양만의 깨끗한 해양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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