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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단속

홍보 유인물 배포, 특별단속반 18개 운영, 감시카메라 10대 설치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6/20 [11:21]
전남 광양시가 이달 20일부터 2주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대해 특별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또 7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90일간 읍면동과 합동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주·야간 단속을 나설 계획이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구역에 감시카메라 10대를 설치 운영하고 특별단속반 18개반 52명을 편성하여 무단투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단속에 적발될 경우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최수근 환경미화팀장은 "이번 홍보활동과 특별단속반 운영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양 만들기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며 "시민들도 동참해 내 집앞, 내 집 주변 골목 등을 청결하게 관리해 깨끗한 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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