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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보안면 판곡경로당이 2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총 6,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축면적 77.91㎡ 규모로 신축된 '판곡경로당'은 방 2개‧거실 겸 주방‧화장실 2개 등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마을 어르신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판곡경로당'은 쾌적한 여가활용 공간 및 소통‧화합하는 공동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판곡마을 어르신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인 경로당 신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늑한 새 보금자리를 보니 기쁘고 앞으로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따뜻한 쉼터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군수는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마을주민들의 소통‧공감‧동행의 장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으며 판곡마을은 29세대 62명이 거주하는 마을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으로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