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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을 맞아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6 윈드서핑 아카데미’가 광양시 섬진강변 태인동 근린공원 앞 수역에서 운영된다.
광양시는 11일 광양윈드서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7월과 8월 2개월간 매주 토, 일요일 진행되며, 홈페이지와 오프라인을 통해 수시로 참여자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윈드서핑의 탄생과 역사, 서핑 기초 교육 등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장비연결 및 세일링 실습으로 마무된다.
조희수 체육진흥팀장은 "이번 아카데미 운영으로 시민들이 윈드서핑의 매력을 발견해 윈드서핑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