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20일 여성문화센터에서 여름특강으로 공인중개사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특강은 공인중개사 과목 공법·민법·부동산학개론 3개 과목에 각각 30명을 모집해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한달동안 집중 강의한다.
수강신청기간은 7월 22일까지이며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성인이면 누구나 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자녀가 있는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만3세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수탁실도 운영한다.
김복자 여성문화센터팀장은 "광양시의 많은 시민들이 여성문화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며 "특히 수료생들의 취업활동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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