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가 이달 28일부터 자매도시와 남해안남중권 지역축제에 참여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촉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광양시는 25일 관내 지역특산물 가공업체인 ‘월매원’과 ‘명진식품’은 자매도시인 포항에서 이달 말까지 열리는 국제불빛 축제에 참여해 매실 아이스크림과 매실보리떡 등을 선보인다.
또 ‘건강플러스원농원’은 자매도시 하동군 섬진강 재첩축제에 참여해 블루베리를 판매한다.
나아가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내달 2일까지 열리는 우주 항공축제에는 ‘맑은정’이 참여해 감말랭이, 말린밤 등을 판매한다.
허명구 마케팅전략팀장은 "축제기간 중에는 광양시 농특산물을 시중가 보다 10~30% 할인 판매해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축제관람객의 눈길과 입맛을 끌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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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