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남동부지부는 26일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2016년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지정사업은 중소기업 인력양성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됐으며 현재까지 총 250여개 기업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돼 올해도 200여개 기업을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다만 업력 3년을 초과한 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이 적용되지 않는 업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인재육성형 중소기업 전용자금 신청, 중진공 융자잔액 한도 예외 적용, 중진공 연수 참여시 연수비용 감면, 병역특례 지정업체 신청시 가점, 중기청 기술개발사업 참여시 가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종철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은 "우수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소기업 인식개선과 취업시장의 인력미스매치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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