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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로 행복한 부안 꽃피운다!

부안지역 자원봉사단체장 및 전문봉사단 워크숍 개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26 [18:56]

 

▲  김종규 부안군수가 26일 부안지역 자원봉사단체장과 전문봉사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웨딩홀'에서 열린 워크숍에 참석해 격려사를 통해 "봉사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야말로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 원동력"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자 한 봉사자가 흐뭇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자원봉사센터 이옥순(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센터장과 김종규(뒷줄 가운데) 부안군수를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부안군 자원봉사센터장과 전문 봉사단 워크숍'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지역 자원봉사단체장과 전문봉사단 회원들이 김종규 부안군수의 격려사를 청취하는 도중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이 "신뢰를 만드는 자원봉사리더의 시민가치"라는 주제의 특강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가운데) 부안군수를 비롯 이옥순(앞줄 오른쪽) 부안군자원봉사센터장 및 전문봉사단 회원 등이 '신뢰를 만드는 자원봉사리더의 시민가치'라는 주제의 특강을 듣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오른쪽) 부안군수가 흥부놀부봉사단장의 두 손을 맞잡고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더 아름답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는 부안지역 자원봉사단체장과 전문봉사단 70여명이 한자리에 앉아 진정한 나눔 봉사 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부안군 자원봉사센터가 26일 부안 행복한웨딩홀에서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자원봉사단체들의 교류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 방안 및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시민교육콘텐츠연구소 강정모 소장의 '신뢰를 만드는 자원봉사리더의 시민가치'라는 주제의 강연을 비롯 워크숍 참여 단체 간 토론 및 정보공유 등의 순으로 약 3시간 동안 열렸다.

 

강정모 소장은 이날 자원봉사의 나눔 물결을 통해 행복한 부안을 만들어 나가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자원봉사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 자원봉사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봉사를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야말로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 원동력"이라고 극찬한 뒤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부안을 만들어 가는데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 군수는 "부안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진정한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단체 대표와 전문봉사단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서는 등 "군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각 봉사단체 대표와 일일이 두 손을 맞잡고 격려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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