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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와 ㈜영동이앤씨는 9일 광양소방서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소화기 500대와 화재감지기 300대를 각각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광양소방서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화재 취약세대에 보급될 예정이다.
남정열 광양소방서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대부분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광양제철소와 영동이앤씨의 지원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복지재단 문승표 이사장은 "광양제철소가 항상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