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25일 제84회 임시회를 열고 도의회 추천 위촉직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의장에 서일용 전남도의원을, 부의장에는 이갑재 경남도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2016년 주요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계획안, 세풍산단 금융약정 변경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조합규약 및 규정 일부개정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와 함께 조합회의 신임 위원으로는 전남도의회 서일용 위원과 정병회 위원, 강정일 위원, 전남도 일자리정책실장 정찬균 위원, 여수시부시장 최종선 위원, 순천시부시장 천제영 위원, 광양시부시장 문동식 위원, 하동군부군수 김제홍 위원 등 8명이 선출됐다.
서일용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주요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돼 지역경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조합회의를 성실히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전남도 7명, 경남도 3명, 산업부 1명 등 11명이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